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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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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 DJ Mitsu The Beat Playlist

2013.02.19 17:03


 1. Grooveman sport - Inevitable

 


 2. Chief - Another Brazilian Beat

 


 3. Yosuke Tominaga - Drag-on

  


 4. Doit Science - Spy vs Spy Remix



 5. Suff Daddy - Det2bin

http://x.ex.fm/song/ij92v


 6. Funkshone - Purification pt.4

http://www40.zippyshare.com/v/40228790/file.html


 7. Kalhex feat. Rob-O - La Fine Ligne



 8. Quartermaine  - Get Me Down



 9. Ramsey Lewis - Julia 



10. The Budos Band - Up From The S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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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Reminisce Over You 〜 nujabes가 사랑한 음악들 by Tribe

2012.07.16 01:53


http://www.hydeout-tribe.net/archive/thestoryofmusic1.html




The Story Of Music #1「They Reminisce Over You 〜 nujabes가 사랑했던 음악들」

 아티스트가 들어온 음악의 괘적을 더듬어 보고, 그 안의 여러가지 깊은 생각과 에피소드, 

그리고 그 음악으로부터 얼마나 영향을 받았는지를 알아보고 소개해보는 'The Story of 
Music'를 시작합니다.

 그 첫번째 아티스트는 누자베스입니다.  그가 남긴 방대한 레코드 라이브러리의 일부를 

그가 생전에 남긴 말과 에피소드를 몇 차례로 나누어, 그가 사랑한 여러 음악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누자베스는 1995년에 자신의 레코드샵을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수많은 레코드를 접하면서 자신의 

작품을 만들고 레코드까지 릴리즈하게 되었습니다. 누자베스는 그 스스로 순수한 레코드 컬렉터였고 그런 

방대한 아카이브는 그의 음악세계의 원천이 되어, 그의 음악적 철학이 되었고, 작품 그자체를 형성하는데도 

큰 영향을 주게 었습니다.


 그가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음악들, 그리고 그의 음악세계를 형상하는데 거대한 영향을 끼친 음악들은

어떤 음악들일까요? 그의 작품이라는 측면과는 또 다른 시점을 본 음악에 관련된 사이드 스토리를  음악을 

통해서 소개하겠습니다.


※ 아래의 자켓 사진들은 누자베스가 실제로 소장하고 있던 레코드에서 가져왔습니다.






レコード紹介


・ Pharoah Sanders – 「Journey To The One」


누자베스가 가장 경애하고, 사랑과 평화를 노래해 온 행동에 큰 감명을 받은
동시에 음악적으로도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 중의 한명인, Pharoah 
Sanders 입니다. 일본 라이브 때도 자주 콘서트장에 가서, Pharoah Sanders의 자애
로 가득찬 색소폰의 톤에 귀를 기울이곤 했습니다. 클럽 리스너에게도 절대적인 지지
를 얻은  명곡 'You've Got to Have A Freedom'은 누자베스의 DJ 셋에서도 자주 
등장했고 그가 여러가지의 레코드를 듣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누자베스의 
원점해도 과언이 아닌 앨범입니다.


tribe web shop에서 판매중인「Journey To The One」-CD- 에 수록되어 입니다.






・ John Coltrane – 「My Favorite Things」





  John Coltrane가 'My Favorite Things'를 연주하고 있는 영상을 보고 너무나도
감명을 받아, 그대로 악기점에 색소폰을 구매하러 갔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로 
누자베스에 있어서는 충격적인 만남이 되었습니다.
  연주에 묵묵히 몰두하는 자세나 끝없는 음악에 대한 탐구심을 불태운 그의 
만년의 작품이 되는 이 작품은 어딘가 동양적인 공기감을 느끼게 하는 소프라노
색소폰으로 아름다른 멜로디를 연주하는 왈츠튠입니다.
  McCoy Tyner의 실로 애수감이 흘러 넘치는 Spiritual한 피아노 연주도 뛰어
납니다. 그는 인도, 중동의 음악과 사상에 영향을 받고 있던다고 하는데요,
그런 요소들이 돌고 돌아, 일본인의 가슴의 깊은 부분에 숨어있던 동양의 미의식이
Spiritual한 연주를 동해 서로 공명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 Yusef Lateef – 「Eastern Sounds」



그리고 그 John Conltrance의 동양 사상을 가르쳤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바로
Yusef Lateef입니다. 영화 Spartacus의 테마곡으로 알려진 Love Theme From
Spartarcus 를 오보에를 이용해 실로 아름다운 선율을 그려내고 있는 이 곡은 
윗 글의 My Favorite Things와 같이 어딘가 동양의 신비를 느끼게 하는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 보다 Exotic한 피아노 연주가 독특한 Love Theme Frome The Robe와 
대나무 플룻을 이용한 The Plum Blossom 등, 같은 방식이 아닌 자유로운 
발상으로 태어난 음악도 수록되어 있는 독창성이 넘치는 앨범입니다.




・ Terry Callier – 「The Best Of Terry Callier Of Cadet」




 누자베스가 음악의 스승으로 받을어 2nd 앨범 'Modal Soul'에 이 Terry Calier의 
대표곡인 'Ordinary Joe'를 객원 보컬로 불러 커버했습니다.. 90년대 이후의 
클럽 재즈, Rare Groove Movement 이후의 절대적인 씬으로 부터 Respect를 받아,
4Hero와 Koop을 시작으로 많은 아티스트의 작품에도 참가하였다. 그 원숙미 넘치는 
허스키 보이스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매혹시키고 있습니다.


tribe web shop에서「Ordinary Joe」가 수록된
「About Time The Terry Callier Story – 1965-1982 -」 
을 판매 중 입니다.





・ Mental Remedy – 「The Sun The Moon Our Souls [ A Cosmic Ritual ]」




Metamorphose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누자베스의 DJ에서 여러번 플레이 되었던
곡입니다. Uyama Hiroto도 Usen의 tribe 8월 방송에 채택한 곡이기도 한,
Mental Remedy의 The Sun The Moon Our Souls [ A Cosmic Ritual ] 입니다.
확실히 두 명의 추억이 담긴 곡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이 작품은 누자베스의 Favorite
아티스트의 한명인 Joe Claussell가 인솔하는 어쿠스틱 악기를 풍성하게 도입한 
프로젝트입니다. 
 기분좋은 기타의 아르페지오에 기분 좋은 이어지는 퍼커션에 아름다운 피아노의 
선율이 마치 천국으로 이끌려가는 듯한 Spiritual한 튠입니다. 실제 그의 플레이에서는
이 음악에  Uyama Hiroto의 색소폰이 피쳐링되어 보다 기분 좋은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 Nick Holder – 「Summer Daze」




 누자베스의 Mix Tape인「ristorante nujabes」에도 수록된 곡으로 누자베스가 
하우스 세트의 DJ를 할 때, 반드시 플레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가
사랑한 Nick Holder의 필터 하우스 클래식 Summer Daze 입니다. 
 Pat Metheny의 Slip Away를 대담하게 사용하면서도 보다 Danceable하면서도
Percussive한 하우스 비트가 거듭되어 원곡의 향수관이 흘러넘치는 멜로디 라인이
기분 좋은 영구불멸의 작품입니다.
 이 곡의 훌륭한 점은 물론 곡 그 자체이기도 하지만, 이 곡의 계기로 원곡인 Pat
Metheny의 음악성의 훌륭함을 클럽 리스너에게도 알리게 되었다는 점ㅇ ㅣㅂ니다.
그런 의미에 있어서도 매우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tribe web shop에서「Summer Daze」의 Nick Holder 자신이 제작한
「Summer Daze(mixed by Nick Holder)」그리고 원곡인 Pat Metheny의
「Letter From Home」를 판매 중 입니다.




 





・ Moonstarr – 「Dupont」



 이 작품도「ristorante nujabes」에 수록된 작품입니다. 특히 강렬한 드럼 비트를
주고 받음으로 듣는 사람을 압도하는 브레이크 비트 클래식 'Dust'는 누자베스가 
몇 번이고 플레이하는 곡 입니다. "정말로 좋은 비트는 이 'Dust'와 같이 하드하게
드라이브 하면서도, 계속 듣고 있어도 귀가 아프지 않는 것이다."라고 생전에
자주 말했습니다. Moonstarr 본인과도 교류가 깊고 tribe에 판매할 레코드르
사러 미국에 갈 때도 누자베스는 Moonstarr와 함께 레코드샵을 돌아다니기도 
했고, 반대로 Moonstarr가 방일할 때는 누자베스가 여러가지로 서포트 해주는 등의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누자베스의 tribute 앨범에 참가하고 있던 Specifics를
누자베스에게 소개시켜주기도 했던, 무엇도 숨기지 않었던 누자베스의 동료가 바로
이 Moonstarr라는 아티스트입니다.





・ The Tribe Presents wendell Harrison & Phillip Ranelin
「Message from Tribe」



 
누자베스의 음악관을 숲에 비유하자면, 그 숲 속에 퍼지는 깊고 아름다운 광경과 
같은 빛을 발산하는 Spiritual한 음악들 입니다.
Tribe나 Strata East라는 인디 재즈 레이블의 작품은 그런 그의 음악의 숲의 깊은 
곳에 위치하여 그가 가장 소중해 왔던 것입니다.
50년대 부터 미국의 흑인을 둘러싼 격동의, 그리고 열악했던 정세가 60년대에는
피크가 되었고, 이것을 수습하고 70년대에 돌입한 후, 뉴욕이나 디트로이트의 
길거리에서는 백인이 주도하는 자본구조의 주술로 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흑인 
뮤지션이 자가 생산체계를 준비하여 독자적인 로컬 음악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들이 하고 싶은, 해야만 하는 음악을 우리들만의 힘으로 만들어 낸다."

 영혼의 절규라고 말해야 할 정동의 이러한 숭고하고 순수한 Spiritual한 방향성을
나타낸 인디 레이블들의 컨셉은 누자베스가 Hydeout Productions를 시작할 때의
방향성에도 큰 영향과 용기를 가져다 준 것에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힙합을 말하는데 있어서(A Tribe Called Quest 등) 그리고 재즈를
말함에 있어서도(이 디트로이트의 재즈 레이블 Tribe), 중요한 키워드가 됩니다.
 Tribe라는 단어는 자신의 취향을 투영하는 가게의 이름으로서 채택되었습니다.





・ The Piano Choir- 「Handscapes」

    - The Piano Choir / Nation Time

 


 누자베스의 음악의 숲 속에 잠시 서성거리게 하는 작품을 하나 더 소개하겠습
니다. 뉴욕의 인디펜던트 재즈 레이블인 Strata East로 부터 총인원 7명의 피아
니스트에 의한 The Piano Choir이란 앨범「Handscapes」입니다.
 이 Strata East라는 레이블도 70년대 초에 시작해 여러가지 백인으로부터 착취 
당해 정신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핍박받아 온 흑인들이 자신들의 손으로 하고 싶은
음악을 하기 위해 완전한 자주 제작체제에서 운영되어 온 매우 드문 레이블입니다.
 사실, 시부야의 레코드 점인 Tribe 안에 그려진 아트워크는 이 레코드의 자켓의 
일부분을 레이아웃한 것입니다. 그리고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아름답고도 당시의
흑인들의 심정이 아프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왈츠곡 Effi는 누자베스가 플룻을 연주할
때에 이 곡을 한 부분을 그대로 퍼포먼스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누구나 한 번 듣고 흘려버리는 부분이나 미세한 디테일에도 그가 듣고, 마음
속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음악에 대한 존경의 마음까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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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별 말씀을요~. 한국어 번역하려고 올려놨다가
    깜빡해버렸네요. 지금 일본 취업 준비중이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3. Nujabes 를 좋아하시는 분들 필독!(RT필수) Luv(sic) 의 Shing02 내한공연 5/11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pm8:00 자세한내용은 http://djkmhz.tistory.com/40

2011 September Mix for USEN by Segawa Tatsuya

2011.10.12 10:26

* http://www.hydeout-tribe.net/archive/2011_10_usen_mix.html

tribe의 믹스로 Usen D-63채널에서 방송중인  '
Exclusive Mix from hydeout productions 
official shop tribe', 우야마 히로토 씨의 믹스에 이어 제 4탄, 
hydeout productions의 많은 투어와
라이브 DJ로 활약하고, 공적이나 사적으로 누자베스와 깊은 우정을 나누었던 DJ / 비트 메이커인 Segawa
Tatsuya의 믹스로 시작됩니다. 
 

쇼난(*카나가와의 해안지대, 카마쿠라, 에노시마를 포함)의 바다와 서핑, 그리고 음악에 어느 하나도 빠짐없이
아낌없는 애정을 쏟아붇는 남자, 세가와 타츠야.
hydeout productions의 투어와 라이브 DJ를 담당하면서 요코하마 브릿지에서 레귤러 이벤트 'Clean Up'을
시작으로 수많은 플로어에서 DJ 플레이를 하고 비트 메이킹도 병행하는 등, 폭넓은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누자베스의 생전에 친했던 사이로 음악활동 이외에도 함께 서핑을 하는 등, 함께 같은 시간을 공유해 왔었습니다.
이번 믹스는 그가 이전 믹스를 맡았던 우야마 히로토의 흐름을 받아 늦가을의 밤을 이미지로 그의 플로어에서
플레이를 듣는 것과 같은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음악으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마치 쇼난의 파도 위를 자유롭게 서핑하는 것과 같은 다이나믹하고도 따뜻함이 있는 드럼 비트에 올라타,
부유감이 넘치는 mellowness를 풀어놓는 실로 세가와 타츠야다운 음의 세계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Segawa Tastuya 코멘트>>

지난 회 9월에는 있었던 우야마 히로토 씨의 믹스를 바톤터치해서 어느 정도 그 흐림을 계속 이어가서
가을부터 겨울이 보일 때까지 10월의 밤의 공기감을 이미지화 해가며 이번 믹스를 제작하였습니다.

여름부터 가을로 계절이 이동하는 9월이었고, 이번에는 그 가을에서 겨울로 계절감이 변해가는 10월
입니다. 바깥 공기의 온도도 조금씩 내려가면서, 여름의 기억들도 조금씩 멀어져가고 주변의 경치도
완전히 바뀌어가는 가운데, 저는 보다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서서히 기분이 복받쳐오르는 듯한 음악을
들으며 늦가을의 공기감과 겨울이 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음악을 듣거나 DJ로 플레이할 때에 우선 비트를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비트가 가지고 있는 그루브를 중심축으로 음의 가야할 곳을 결정하는 것입니다만, 이번 믹스에서는
그런 저의 비트에 대한 고집을 철처히 검토하여 가을 밤의 공기감을 이미지한 믹스의 흐름을 
구축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컨셉들끼리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수록한 곡의 대부분은 
hydeout의 투어 때 자주 플레이 했었던 곡과 누자베스 씨로 부터 알게된 곡 등, '여러가지 추억'들이
많이 있었던 곡들을 의식적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단, 비트와 그루브를 너무 의식해버리면 음색이 매우 하드해지기 때문에 
귀가 아플 정도의 드럼 사운드를 선택하기 쉽지만, 사람의 체온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따뜻함을 가지면서도 하드하게 그루브를 느낄 수 있는 비트를 선택하기 위해 세심하게
주의하면서 동시에 음악적인 요소가 자아내는 기분좋은 느낌과 서정감을 공존시켜 서서히
플로어, 그리고 듣는 분들이 이글거리는 열을 머금은 듯한 루틴이 되어갈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뭔뜻인지 아리송해서 의역도 안되네요;;)
그것은 제가 hydeout의 투어에서 경험과 누자베스 씨와의 작업을 통해 배양된 감각으로
지금도 그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플레이하며 있습니다. 

이번 믹스에서는 그러한 저의 추억과 경험에서 hydeout의 투어에서 플레이한 것을 마치
도려낸 듯한 플레이를 전개하면서, 겨울이 가까워감에 따라 스스로의 마음에 맥박이 뛰어오르는
듯이 리듬을 가열해가는 이미지로 표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꼭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조금씩 남은 부분을 해석해 나가겠습니다.11/10/13)


[ 一部収録曲紹介 ]

・ nujabes – 「After Hanabi」(from 「2nd Collection」Album) -CD-

鳴り響く花火の音。夏の記憶を辿るかのようにミックスは緩やかに幕を開ける。
実際の茅ヶ崎の花火大会の音をnujabesがフィールドレコーディングしたSEで
始まる「After Hanabi」。
暑い夏の湘南の思い出をバックに女性ジャズヴォーカルの「Listen To My Beat」
というフレーズは淡い夏の思い出の中で、温かみのあるダウンテンポビートと
ゆらめくピアノループと共に秋の空気に溶け込んでいく。

tribe web shopにて取り扱い中。



・ Dudley Perkins – 「Flowers」 – アナログ7inchレコード -

心地よい「After Hanabi」からの流れを受け継ぐかたちで
ローファイなビート、そして絶妙なメロウネスと哀愁感を漂わせる
Dudley Perkins「Flowers」へ。
Madlibの生み出す人間味溢れるトラックに、絶妙な気怠さが逆に
曲の魅力となっているDudley Perkinsのヴォーカルが湘南の浜辺の
緩やかな空気感を連想させる。



・ Glen Porter – 「Blue Moon」- アナログ12inchレコード -

前曲「Piano Black (Lan O’Brien Remix)」を含む、ジャズテイストが漂う
緩やかな冒頭の展開から一転、いよいよSegawa Tatsuyaの本領となる
ビートコンシャスな展開へシフトアップされる。
マイアミのArepaz、ドイツのProject Mooncircleへの楽曲提供でも知られる
LAのビートメイカーGlen Poterによるこの「Blue Moon」は強烈に
打ち叩かれるドラムブレイクのプログラミングにダブテイストを感じさせる
ギターリフが轟くキラーブレイクビーツ。
しかし激しいながらも、ビートの音色が実にオーガニックかつ温かみのある
ものとなっており、そこに彼のビートに対する並ならぬこだわりと
美意識を強烈に感じさせる。



・ Taurus – 「Together (Cry Tuff Original)」(from Vikter, Duplaix「DJ Kicks」Album) -2LP-

そしてGlen Porterからのビート展開の延長上となるこの
Taurus「Together (Cry Tuff Original)」もオーガニックな温かみを
感じさせながらも、実にドライブ感溢れるハイピッチなビートが秀逸。
浮遊感溢れるエレピのフレーズが更にビートのスピード感を煽り立てる。



・ Emancipator – 「Rattlesnakes (saQi Remix) 」
(from 「Remixes」 Album) -CD-

Taurusの都会的な音の流れから、今度はエキゾチックな密林へと
グルーヴの旅は展開される。hydeoutから1stアルバムをリリースした
EmancipatorのRemixアルバムに収録の「Rattlesnakes (saQi Remix) 」は
タイトなビートに、アジア的なエキゾチズムを感じさせるインストチューン。
同時にレゲエ的アクセントも添加されており、こういった少し土着的かつ
南国・アジア系のテイストを盛り込むあたりにSegawa Tastuyaならではの
音の世界を感じさせる。

tribe web shop tribe download shopにて取り扱い中。



・ Bone Idols & The Planets – 「Existence (Drew’s Director’s Cut)」- アナログ12inchレコード -

ミックスの後半は彼のベーシックな音楽のルーツとなるヒップホップ&
ロービートが中心の選曲にシフトされる。
UKのBone Idol & The Planetsによるこの「Existence」は、歯切れよい
リムショットにスペイシーなシンセそしてスキルフルなライミンが展開される
スムーズかつタイトなコズミックヒップホップチューン。
メロディアスなフックが心地よく耳に飛び込んで来ると共に、このミックスに
絶妙なアクセントを加えている。

tribe web shopにて取り扱い中。



・ Jaam – 「Just For You (featuring Eric Truffaz – Additional Production & Remix)」 (from 「Repaint Tomorrow」 ) – アナログ12inchレコード -

JaamはAccess 58としての活動でも知られるPaulo NascimentoとPhil Quenum
そしてジャズピアニストであるNuno Filipeの3人によるプロジェクト。
ここでは、オーガニックなパーカッションと生のドラムビートに
浮遊感溢れるシンセと自由に空間を舞うトランペット、そして
美しいピアノの旋律が響き渡るロービートジャズが展開され
ロービートアクセントへとミックスは展開される。



・ Pharoah Sanders – 「Astral Traveling (Boozoo Bajou Remix)」 (from 「Impulsive!: Revolutionary Jazz」 ) – 2LP -

そして最後を締めくくるのはnujabesも敬愛していたPharoah Sandersの名曲
「Astral Traveling」のBoozoo Bajouのリミックス。
名作アルバム「Thembi」に収録されている原曲の幽玄なエレピのフレーズを
ベースに、よりダビーかつパーカッションを効果的に挟み込んだ
リミックスバーションとなっている。
原曲の素晴らしさも去ることながら、よりオーガニックかつスモーキーなテイストが
持ち味のBoozoo Bajouのリミックスをチョイスするあたりが彼らしい。
そして、夢見心地な余韻を残しつつミックスは幕を下ろす。




Next Notice

次回11月の「Exclusive Mix from hydeout productions official store tribe」は、nujabesとの交流も深く
2010年8月のnujabes追悼イベントにも参加、そして今回のSegawa TatsuyaもレギュラーDJを努める横浜の
老舗イベント「Clean Up」を主催するDJ Minoyamaによるミックスをお届けします。


Track List

1.nujabes – After Hanabi (Listen To My Beat)

2.Dudley Perkins – Flowers

3.Soundtrack From Cowboy Bebop – Piano Black (Lan O’Brien Remix)

4.Glen Porter – Blue Moon

5.Taurus – Together (Cry Tuff Original)

6.Emancipator – Rattles Nakes.(Saqi Remix)

7.Ulrich Schnauss – Crazy For You

8.The Detroit Experiment – Baby Needs New Shoes

9.Bone Idols & The Planets – Existence (Drew’s Director’s Cut)

10.Jaam – Just For You (featuring Eric Truffaz – Additional Production & Remix)

11.VU – Eighties Product

12.Cyne – Haze

13.Pase Rock – The Old Light (Voices From 93 Milion Miles Away Remix)

14.Deadbeats – Pick Me Up

15.Pharoah Sanders – Astral Traveling(Boozoo Bajou Remix)
     Pharoah Sanders – Astral Trav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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任天堂을 추종하는자! Music hydeout, Nujabes, segawa tatsuya

2011 August Mix Track List for USEN by FK

2011.08.04 03:15
1.John Klemmer – Life
http://dc316.4shared.com/img/149854149/65ef72a7/dlink__2Fdownload_2FSLqL6DQC_3Ftsid_3D20110617-163530-f941df2/preview.mp3

2.Build An Ark – Healing Song
http://www.myspace.com/buildanarkdawn/music/songs/healing-song-11571623

3.Mary Watkins – Water Wheel
Mary Watkins - A Chording To The People, Sampled by Nujabes for "Still Talking To You"

4.Blackbyrds – Mysterious Vibes

5.nujabes – Peaceland

6.Kenny Barron – Delores S.t S.F

7.Supastition – Soul Serching

8.Robert Glasper – F.T.B

9.さかいゆう – Kiss of Life – Live from Tokyo ver. – Re-Edit 
さかいゆう - Kiss of Life from TOUR2010 "YES!!" version.

10.Sound Tribe Sector 9 – Tonight the Ocean Swallowed the Moon
http://www.last.fm/music/STS9/_/Tonight+the+Ocean+Swallowed+the+Moon

11.Flica – Light


12.Speedometer. – Nightboat From Alaska -


13.Caural – In Tandem


14.半野善弘 feat.ハナレグミ – 夢の匂い

半野喜弘 - 夢の匂い feat. ハナレグミ 投稿者 utadalove

15. FK – Another Reflection(Seaside Dusk In Kamakura)


16.The Chapter – Manormindstate Inst


17.nujabes – The Final View


18.Uyama Hiroto – Han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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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emical Brothers - Come with us

2011.07.27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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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ySport's beatmaker, Samon Kawamura

2011.07.04 04:56


 JazzySport 소속의 Samon Kawamura.
 일본계 아티스트로 독일에서 Beat Maker로서 활동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samonkawamura.com 로 공식 홈페이지이다.
 다음의 영상은 DJ Mitsu the beats와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인터뷰로
 그와 그의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 Interview Part.1 (1/2)


* JazzySport 소속이 된 계기인 Till Bronner의 Blue Eyed Soul


# Interview Part.2 (2/2)


* 그의 음악작업 모습.


* Interview 중간에 소개된 Samon Kawamura가 찍은 단편영화
 (저화질 영상보며 주소 따라친다고 눈알 빠질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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任天堂을 추종하는자! Music Blue Eyed Soul, DJ Mitsu The Beats, Samon Kawamura, SpaceShower TV, Till Bronner

日, USEN 음악 채널에 'Tribe X Usen' 7월 방송 시작!

2011.07.01 05:47

 

 

 


















*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hydeout-tribe.net/archive/exclusive-mix-from-hydeout-productions-official-store-tribe_sp_usen.html

 

 

* 자다가 일어나서 Tribe(@tribemusic) twitter를 좀 전에 보고 쓰느라 날림 번역했습니다. 어색하시더라도 이해바랍니다~.

이상이 있으면 수정하겠사오니 쪽지 부탁드립니다.

 

 

 

 

 

 

Exclusive Mix from hydeout productions official shop tribe

USENのJAZZY HIP HOPチャンネル(D-63)にて「tribe×usen」の新コーナーがスタートします。
リスナーの皆さんにtribeやhydeout productions、アーティストの背景にある音楽を紹介していくと共に
震災後、少しでも多くの人と音楽を通じて心安らぐ時間を分かち合えればということで始まる運びとなりました。

 

음악방송 'USEN'의 Jazzy Hip Hop 채널 (D-63)에서 'tribexusen'이라는 새로운 코너가 시작됩니다.

애청자 모든 분들께 tribe와 hydeout prodeuctions, 아티스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음악을 소개시켜 드리는 것과

더불어 동북부 대지진 이후,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과 음악을 통하여 마음이 편해지는 시간을 나누고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기념비적인 7월의 첫번째 프로그램은 2003년 'tribe' 오픈 당시의 배포된 소량의 기념품으로서 nujabes가 컴파일 하여, 제작, 배송된 테이프 'tribe sampler vol.1 compiled by nujabes'에서 가져온 음악 리스트로

방송됩니다. 


 

 

 

 

記念すべき第一回目となる7月のプログラムは、2003年「tribe」オープンの際に少量のみノベルティーとしてnujabesがコンパイルを行い制作、配布されたテープ「tribe sampler vol.1 compiled by nujabes」から抜粋してのオンエアーを行います。
























nujabesの音楽の世界観のルーツともいえる過去の偉大なる先人達の残したJazzやSoulをはじめとした数々の作品。

nujabes의 음악에 담겨있는 세계관의 뿌리는 과거의 위대한 선인들이 남긴 Jazz와 Soul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彼が現在進行形のシーン(Hip Hop,House等)のレコードと同様に、過去のレコードも収集していくうちに音楽そのものはもちろんのこと、それを取り巻くアーティストの背景や世界観にも大きく心を動かされ、深く感銘を受けることによって彼の音楽観にも大きな影響を与えることになった。


 그가 현재 진행형의 씬(Hip Hop, House 등과 같은 음악)의 레코드와 마찬가지로 과거의 레코드도 수집하던 중에 음악은 그 자체는 물론이고 그 음악에 관련된 아티스트의 배경과 세계관에서도 그의 마음을 움직였고 크게 감명을 받게 되어 그의 음악관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そういったnujabesの音楽観の結晶といえる彼の作品の更に外側に形成される世界、すなわち彼の世界観が形成される基盤となった数々の過去の音源が収められたレコードたちを、自分の作品に共感してくれる人たちに聞いてもらいたい。

 그렇게 생각한 nujabes 음악세계의 결정(結晶)은 그의 작품를 한층 더 외부로 형성한 세계, 즉 그의 세계관이 형성된 기반이 되는 수 많은 과거의 음원이 담긴 레코드들을 자신의 작품에 공감해온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そんな彼の衝動がtribeというお店を生み出し、そしてお店のオープン時には一枚一枚、彼がすべて試聴し買い付けてきた中古レコードの中から(彼はレコードを買い付ける際、手にとったすべてのレコード、そして収録曲を試聴し選んだ)吟味を重ねて選んだ曲を収録したテープ配布するという経緯に至った。


 그런 그의 행동에서 tribe라는 레코드점이 생기게 되었고 오픈 당시에는 그가 한장 한장 모두 들어보고 매입해 온 중고 레코드 중에서(그는 레코드를 매입할 때, 손에 들었던 모든 레코드, 그리고 수록곡을 들고난 뒤에 골랐다.) 고르고 또 골라서 선택한 곡을 수록한 테이프를 배포하게된 것이다.

 

ここに収録される楽曲たちは、決して中古市場で高値で取引されるものではなく、レコード紹介本で大々的に取り上げられるものでもないが、このテープが醸し出す空気感は、nujabesの温故知新の精神による音楽への愛情と情熱、そしてそこから広がる輝かしい音楽の未来への期待と希望に満ちあふれている。


여기에 수록된 곡들은 절대 중고시장에서 고가에 거래되는 것이 아니고 레코드를 소개하는 책에서 대대적으로 다뤄지는 곡들도 아니지만, 이 테이프가 만들어내는 공기감은 nujabes의 온고지신 정신에 따른 음악으로의 애정과 열정 그리고 그곳에서 울려퍼지는 빛나는 음악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가득차고 있다.


今ではほとんど聞かれなくなってしまったカセットテープというメディアに収められたnujabesセレクトによる古き良き音楽にぜひ耳を傾けてみてください。

 

지금은 거의 듣지 않게 된 카세트 테이프라는 미디어에 수록된 nujabes select에 따른 古き良き(후루키요키 : 오래된 것일수록 좋다) 음악에 꼭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Track List

Carol McLaughlin – The Fool On The Hill
The Ahmad Jamal Trio – The Donkey Serenade
Herbie Mann & Tamiko Jones – Come Back Yo Me
Joanne Brackeen – Winter Is Here
Sandy Owen – Snowfall
Hubert Laws – Faise Faces
David T. Walker – The Window Of The World
Bill Perkins – Quietly There
Lorraine Feather – Moondance
Frank Strozier – Neicy
Pat Metheny Group – Minuano
Ramsey Lewis – We’re Only Just Begun


<<일부 수록곡 소개>>


・ Herbie Mann & Tamiko Jones – 「Come Back Yo Me」(from 「A Man of A Woman」Album)

수많은 작품을 남긴 재즈 플루이스트 연주자 Herbie Man이 소울 싱어 Tamiko Jones와 콜라보레이션한 앨범인「A Man of A Woman」중에 수록된 보사노바 튠   「Come Back To Me」.
nujabes의 믹스 테이프인「ristorante nujabes」를 들어본 분은 이 곡을 듣고 아실거라 생각합니다만, 그가 각별히 사랑한 브레이크 비트 튠 Moonstarr의「Dust」원곡입니다. 경쾌한 피아노의 리프와 Tamiko Jones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입니다.



・ Sandy Owen – 「Snowfall」(from 「Montage」Album)

매우 마이너한 레비블에서 제작된 피아니스트 Sandy Owen의 앨범인「Montage」에서 피아노와 첼로로 구성된 「Snowfall」.
그 곡명과 딱 들어맞게, 눈이 내리는 듯한 아름다운 피아노의 선율과 첼로의 음조가 울려퍼지는 동시에 Sandy Owen라는 아티스트를 둘러싼 환경 등 개인적인 부분도 진하게 투영되고 있어 그의 삶을 엿보는 듯한 Imaginative한 곡이다. 재즈라기 보다는 클래식의 로망파, 인상파의 영향이 느껴지는 매우 아름다운 피아노 터치에 포커스를 둔 선곡을 보며 nujabes만의 특별한 미의식을 느낄 수 있다.


Pat Metheny Group – 「Minuano」 (from 「Still Life」Album)

 이제까지 클럽계의 사람들에게 별로 주목을 받지 못했던 기타리스트 Pat Metheny.
그러나, Nick Holder의 하우스클래식「Summer Daze」에서「Slip Away」가 샘플링된 것이 시초로 많은 클럽 해즈
(heads)들에게 주목되었다.

 이 앨범은 Pat Metheny가 ECM에서 Geffen Records로 이적 후, 첫번째 앨범이다. 이 때부터 그의 음악에는 브라질 음악의 요소가 진하게 반영되기 시작하였고 여기에 수록된 「Minuano」도 브라질, 특히 nujabes도 사랑한 미나스 음악의 영향에 따라 독특한 향수를 가진 멜로디가 전개된다.



次回8月の「Exclusive Mix from hydeout productions official store tribe」は、nujabes「D.T.F.N」のアナログ12inchのSide.Bに収録されている「Shades of Nostalgia」の提供、tribeから2枚のアナログ7inchのリリース、nujabesトリビュートアルバム「modal soul classic II」への参加、そしてダウンテンポユニットDusk:としても活動するトラックメイカーFKによるエクスクルーシブミックスとなります。

 

다음달 8월의  'Exclusive Mix from hydeout productions official store tribe'는 nujabes 'D.T.F.N'의 아날로그 12인치 side.B에 수록되어 있는 'Shades of Nostalgia'가 방송되고 tribe로 부터 2장의 아날로그 7인치를 리리즈 nujabes 트리뷰트 앨범 'modal soul classic II'가 추가되고 다운템포 유닛 Dusk:로 활약중인 트랙 메이커

FK의 Exclusive Mix로 진행됩니다.


Exclusive Mix from hydeout productions official shop tribe


D-63 JAZZY HIP HOP
평일
22:00〜23:00

토일
12:00〜13:00
18:00〜19:00
22:00〜23:00 

1시간 방송 (매월 갱신됨)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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